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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4월 22일
베타3이라.. '뭐가 이리 바뀌었어?' 둘러보는 중..
1 댓글
16:56
2009년 02월 18일
어무이 백내장 수술 무사히 마치다. 처음엔 간단한 수술이라고 수술만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고혈압이랑 신장 검사로 근 한달간 미뤄져서 걱정 많이 했었네요..
2 댓글
21:33
2009년 02월 15일
'쫙-쫙-' 기자 어휘력의 부재인가? 적절한 표현인가? 암튼 빵~ㅋㅋ^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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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1
2009년 02월 10일
'스웨터'가 작년에 해체를 했구나 어쩐지 어젯밤 이아립씨 보컬이 듣고 싶었어
1 댓글
12:47
매주 선보는 친구도 있고 국제결혼정보회사에 등록한 친구도 있고.. 정말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볼 나이가 된 것인가? 혹여 지나 버린건 아니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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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5
2009년 02월 07일
아아~ 건드려버렸다 "花より男子" 이거 뭐.. 개콘 "순정만화"보단 못한데?? F4 VS 오메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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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0
2009년 02월 06일
난 지금 뭐 하는 건지 모르겠다
댓글
03:35
2009년 01월 31일
"가나다라마바사- 아자차카타파하- 에헤 으헤으헤으허허 하고싶은 말들은 너무너무 많은데 이 내 노래는 너무너무 짧고♪"(From 新 아기공룡 둘리)..떼굴떼굴;; 근데 저번의 '돌아와요 부산항에'도 그렇고 너무 원작대로 올드하게 가면 요즘 얼라들이 공감할 수 있을까 살짝 걱정 되었심
댓글
23:01
2009년 01월 29일
며칠간 밤 새워 만든 프로젝트 자료를 이면지로 사용 가능한 것과 폐지로 분류 중.. A4용지 3묶음은 나오겠고나
댓글
20:44
2009년 01월 28일
출근 후 지금까지 뒷목 잡고 있는 1인.
2 댓글
12:38
(며칠전 알게 된 변비 퇴치 기술 중 하나인)500ml 요구르트를 단박에 들이켰더니 배가 넘 아프다;; 배는 아픈데 앞으로도 뒤로도 어찌할 방법이 떠오르지 않는;;;
2 댓글
00:02
2009년 01월 27일
연휴 4일이 후딱 지나고 낼 출근 준비중. 이제 올해 공휴일이 하루밖에 남아있질않다더군.. 연차수당도 없앤다는데 누구 회사 눈치 안보고 휴가 낼 수 있는 방법 좀~(벌써 놀 궁리구나)
댓글
23:59
2009년 01월 24일
반년만에 '마왕' 시청 완료. 개인적으론 좀 더 '조커'같은 정태성을 원했지만 그도 인간이었다. 남은 건 주지훈씨 얼굴 볼때마다 눈이 반짝이는 나@ㅁ@///
댓글
10:52
2007년 06월 21일
아부지 어머닌 근육통때문에 컨디션 제로.. 난 아침부터 마구 꼬부라지는 머리카락때문에 짜증 이빠이!! 장마 시작이구나~
3 댓글
12:45
2007년 06월 20일
친구 추가 방법이 맞는건지;; 추가 버튼에 인사말.. 오케이? 왤케 복잡스럽소..
5 댓글
12:25
더위 먹어서 그런지 새로운 일때문에 그런지 이틀 연속 집에만 오면 쓰러져 잠이 듭니다. 문제는 정확하게 5시간을 자고 깬다는 것. 새벽 2,3시에 깨선 뭘 해야 할지 고민되는 상황;;
댓글
11:53
2007년 05월 16일
하루종일 집에서 뒹굴뒹굴~ 이불속에 콕! 박혀 빗소리도 듣고. 이런게 행복아닐까?
10 댓글
20:36
이상한pol. 님이 플레이톡을 개설하였습니다.
3 댓글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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