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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추가 방법이 맞는건지;; 추가 버튼에 인사말.. 오케이? 왤케 복잡스럽소..
One.
07-06-20 12:39
음.. 인사말..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되지만.. 모르는분 이건 아는분이건 간에 친구추가 할경우에는.. 간단한 인사말 정도는 써야되지 않을까요??
음.. 인사말..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되지만.. 모르는분 이건 아는분이건 간에 친구추가 할경우에는.. 간단한 인사말 정도는 써야되지 않을까요??
이상한pol.
07-06-20 12:42
아, 인사말을 적고 친추를 했는데 다시 인사말 페이지가 뜨더라구요^^;;
아, 인사말을 적고 친추를 했는데 다시 인사말 페이지가 뜨더라구요^^;;
레나인
07-06-20 17:23
ㅎㅎ제대로 친구신청 하셨습니다~ 반갑습니다 >_< (플톡이 가끔 페이지가 같은 게 뜨고 해서 -_-;;)
ㅎㅎ제대로 친구신청 하셨습니다~ 반갑습니다 >_< (플톡이 가끔 페이지가 같은 게 뜨고 해서 -_-;;)
이상한_pol.
:
제대로 했군요^-^ 뿌듯~
(
2007-06-21 12:38
)
반할 걸~♥
07-06-20 22:00
하다보면 알게되어요..^^ 히히
하다보면 알게되어요..^^ 히히
이상한_pol.
:
배워야할게 많아보여요^^;;
(
2007-06-21 1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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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4월 22일
베타3이라.. '뭐가 이리 바뀌었어?' 둘러보는 중..
1 댓글
16:56
2009년 02월 18일
어무이 백내장 수술 무사히 마치다. 처음엔 간단한 수술이라고 수술만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고혈압이랑 신장 검사로 근 한달간 미뤄져서 걱정 많이 했었네요..
2 댓글
21:33
2009년 02월 15일
'쫙-쫙-' 기자 어휘력의 부재인가? 적절한 표현인가? 암튼 빵~ㅋㅋ^ㅁ^
댓글
20:31
2009년 02월 10일
'스웨터'가 작년에 해체를 했구나 어쩐지 어젯밤 이아립씨 보컬이 듣고 싶었어
1 댓글
12:47
매주 선보는 친구도 있고 국제결혼정보회사에 등록한 친구도 있고.. 정말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볼 나이가 된 것인가? 혹여 지나 버린건 아니겠짐?
댓글
11:55
2009년 02월 07일
아아~ 건드려버렸다 "花より男子" 이거 뭐.. 개콘 "순정만화"보단 못한데?? F4 VS 오메가3
댓글
23:50
2009년 02월 06일
난 지금 뭐 하는 건지 모르겠다
댓글
03:35
2009년 01월 31일
"가나다라마바사- 아자차카타파하- 에헤 으헤으헤으허허 하고싶은 말들은 너무너무 많은데 이 내 노래는 너무너무 짧고♪"(From 新 아기공룡 둘리)..떼굴떼굴;; 근데 저번의 '돌아와요 부산항에'도 그렇고 너무 원작대로 올드하게 가면 요즘 얼라들이 공감할 수 있을까 살짝 걱정 되었심
댓글
23:01
2009년 01월 29일
며칠간 밤 새워 만든 프로젝트 자료를 이면지로 사용 가능한 것과 폐지로 분류 중.. A4용지 3묶음은 나오겠고나
댓글
20:44
2009년 01월 28일
출근 후 지금까지 뒷목 잡고 있는 1인.
2 댓글
12:38
(며칠전 알게 된 변비 퇴치 기술 중 하나인)500ml 요구르트를 단박에 들이켰더니 배가 넘 아프다;; 배는 아픈데 앞으로도 뒤로도 어찌할 방법이 떠오르지 않는;;;
2 댓글
00:02
2009년 01월 27일
연휴 4일이 후딱 지나고 낼 출근 준비중. 이제 올해 공휴일이 하루밖에 남아있질않다더군.. 연차수당도 없앤다는데 누구 회사 눈치 안보고 휴가 낼 수 있는 방법 좀~(벌써 놀 궁리구나)
댓글
23:59
2009년 01월 24일
반년만에 '마왕' 시청 완료. 개인적으론 좀 더 '조커'같은 정태성을 원했지만 그도 인간이었다. 남은 건 주지훈씨 얼굴 볼때마다 눈이 반짝이는 나@ㅁ@///
댓글
10:52
2007년 06월 21일
아부지 어머닌 근육통때문에 컨디션 제로.. 난 아침부터 마구 꼬부라지는 머리카락때문에 짜증 이빠이!! 장마 시작이구나~
3 댓글
12:45
2007년 06월 20일
더위 먹어서 그런지 새로운 일때문에 그런지 이틀 연속 집에만 오면 쓰러져 잠이 듭니다. 문제는 정확하게 5시간을 자고 깬다는 것. 새벽 2,3시에 깨선 뭘 해야 할지 고민되는 상황;;
댓글
11:53
2007년 05월 16일
하루종일 집에서 뒹굴뒹굴~ 이불속에 콕! 박혀 빗소리도 듣고. 이런게 행복아닐까?
10 댓글
20:36
이상한pol. 님이 플레이톡을 개설하였습니다.
3 댓글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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