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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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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3
2008년 05월 07일
바람도 선선히 불고 낮잠자기 딱 좋은날씨 ~ ^^
1 댓글
15:56
2008년 04월 30일
중얼중얼 내일은 밀린빨래하고 오랜만에 방청소도 하고 서점가서 느긋하게 시간때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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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30
2008년 04월 28일
마지막으로 마음이 두근거렸던게 언제였지 콩닥콩닥하고 싶다
1 댓글
01:09
2008년 04월 22일
오늘 서울은 하루종일 맑음 하루종일 맑다는데 노래는 슬프네
2 댓글
12:03
2008년 04월 20일
쫄면먹고싶은데 아침에 얼굴 팅팅 부으려나..
댓글
01:57
2008년 04월 17일
비는 그만 좀 오지.. 나 동물원가야된다규~! ㅜ ㅜ
1 댓글
23:07
2008년 04월 13일
다른 생각은 안들어오게 초큼더 바쁘게~!! 새로운 취미생활이 필요해~~ > <
3 댓글
01:48
2008년 04월 12일
현실인지 꿈인지 그리운 서울의 밤
2 댓글
19:34
2008년 04월 03일
마음같아선 낼 당장 가고싶었으나 뱅기문제로 인해 월욜에 가요~ 일주일 서울여행~~두근 ~♡
2 댓글
22:21
2008년 03월 31일
아침부터 비가오면 마음까지 자꾸 가라앉아 싫은데
3 댓글
08:41
2008년 03월 26일
네팔남자들은 어떤 여자를 좋아하는걸까 - -
3 댓글
01:53
2008년 03월 24일
낮잠잤더니 잠은 안오고... 밤은 계속 깊어만 가네 = =
3 댓글
23:50
2008년 03월 22일
잠도 푹잤는데 날씨도 이렇게 좋은데 오늘은 알람도 없이 일어났는데
2 댓글
09:07
2008년 03월 03일
배고파 라면 끓여먹고 싶다.... @ @
2 댓글
02:01
2008년 02월 20일
잠이 안와 @ @ 샤워도 하고 우유도 마시고 라벤더오일 향도 맡았는데 소용없음 ㅠ ㅠ
댓글
02:15
2008년 02월 15일
배가 고픈건지 마음이 고픈건지 ㅠ ㅠ
2 댓글
01:47
2008년 02월 11일
봄이 빨리 왔음 좋겠당~ 따뜻해지고 꽃피면 나들이 가야지~
1 댓글
01:27
2008년 01월 29일
2008년도 아직 어색한데 이제 곧 2008년 2월이라니 @ @
2 댓글
15:06
2008년 01월 17일
감자언니가 온단다 동경감자~! ㅋㅋㅋ
7 댓글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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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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