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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18일
유성도 보고 소원도 빌었더니 기분이 한결 나아졌다.
1 댓글
05:58
2009년 11월 03일
I am who I am. There's nothing I can do about that. - Emma Thompson
1 댓글
01:00
2009년 10월 31일
갑자기 낮술이 한잔 하고 싶어졌다.
1 댓글
16:05
5 Tips Before Upgrading to Windows 7
영상에 나오는 분이 맥 앞에 앉아서 설명하고 있음. 나도 맥 쓰지만 좀 웃겼다는. 의도적인걸까. 나는 붓캠보다는 패러랠즈가 더 좋아.
댓글
00:16
2009년 10월 30일
MJ - Gone Too Soon
잊지말아야 하는데 자꾸 희미해져가는 친구가 있다. 이러다 얼굴까지 잊을까 걱정된다. 문득 생각해보니 그 친구 먼저 간지 벌써 11년이나 흘렀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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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9
2009년 10월 29일
나는 걸그룹들이 정말 싫어.
7 댓글
23:46
Martyrs
2009년이 끝나가는 마당에 2008년 최고의 영화를 보게 될 줄이야. 참고로 미성년자는 보면 안됨.
1 댓글
03:10
2009년 10월 19일
오늘의 마지막 글이자 유튜브 영상 한개.
3 댓글
03:26
Yesterday is a history. Tomorrow is a mystery. TODAY is a GIFT! (by Anna Eleanor Roosevelt)
2 댓글
03:03
비가 내리고 지금 음악이 흐르고 있다. 나답지 않은 조용한 음악이.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뭐 해야한다는 그런 노래도 있고 그렇지 아마. 하지만 나는 술이 땡겨.
댓글
02:55
I melt in the shadows.
댓글
02:46
잠 못드는 이 밤에... 내 블로그들을 돌아보았다. 플톡도 포함해서. 모두가 하나같이 개설 날짜는 오래됐지만 써놓은 글이 없구나. 애써 쓴거 다 지우니까 그렇지. 하긴 나는 사진 찍는것도 싫어하니까.
댓글
02:45
The Royal Tenenbaums
적어도 나한테는 코미디가 아니었지만 코미디로 분류되는 영화인갑다. 어째서 이게 코미디냐.
1 댓글
02:27
2009년 08월 14일
You make me want to be a better man - Melvin Udall (As Good As It Gets. 1997)
댓글
00:33
2009년 08월 09일
Second Life - 비록 가상의 세계이기는 하지만 나름대로 피서를 온 기분을 느끼게 한다.
3 댓글
22:35
2009년 07월 30일
나, 아직 살아있구나.
1 댓글
02:54
2007년 06월 12일
소설가 이외수님은 플레이톡 최고의 스타!
1 댓글
20:01
2007년 06월 08일
선댄스키드 님이 플레이톡을 개설하였습니다.
댓글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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