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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 대딩땐 미술을, 사회인이 되어선 10년넘게 컴앞에서 목을 쭉빼고 앉아서 살던 나!! 일자목 새우등 판정받고 요새 뼈들이 완전 고통받고있다 ㅡ_ㅡ 여러분 컴앞에서 자세 바르게 앉아야대용 안그럼 저처럼 된답니다 ㅠ.ㅠ 굉장히 아파요..으흑 넘비싸서 지금 교정원 다녀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중이에요.. 바른자세 꼭 필히!!!!
키티은샘 ♡
07-10-16 00:31
헉;; 교정원까지 다녀야 해요? ㅠ-ㅠ 저도 자세가 나빠서 허리 아프고 목아프고ㅠㅠ ;;; 바른자세 꼭 중요하지요! ㅎㅎ
헉;; 교정원까지 다녀야 해요? ㅠ-ㅠ 저도 자세가 나빠서 허리 아프고 목아프고ㅠㅠ ;;; 바른자세 꼭 중요하지요! ㅎㅎ
쿠로
07-10-16 16:04
저도 요즘 계속 거북목이 되가고 있는 것 같아서 걱정이예요. ㅜㅜ 바른자세 바른자세 생각은 하는데 모니터에 열중하다보면 어느새 목이 쭈욱, 허리는 구부정
저도 요즘 계속 거북목이 되가고 있는 것 같아서 걱정이예요. ㅜㅜ 바른자세 바른자세 생각은 하는데 모니터에 열중하다보면 어느새 목이 쭈욱, 허리는 구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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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6월 27일
오랜만에 플톡에 들어왔다.. 우연한 새로운친구분의 등록으로 플톡에 다시 발을 들여놓게 됐다.. 아마 이제 자주 오게될테지..
1 댓글
01:53
2007년 10월 08일
아흑~ 자알 생겼눼....타마키 히로시 원츄~乃
댓글
21:13
2008년 04월 15일
오랜만에 플톡에 왔어요~ 이것저것 온라인은 다 좋아하다보니.. 게을러 지네용 ㅋ
댓글
15:03
2008년 01월 03일
플톡 글씨체가 왜 계속 이런 거드래요~?
3 댓글
10:15
2007년 12월 12일
이년전 사랑하게 되고..아직도 사랑하는 그사람.. 그사람과의 미래를 함께 할 자신이 없어서.. 지금 그사람의 옆에서 힘이 되어 주고 있는 그사람을 사랑하는 그녀에게.. 오늘 만나서..마음에도 없는말..저는 그사람과 이미 끝난사람이에요.. 그사람 당신을 사랑해요.. 두분 행복하세요..라고 말하고 왔다.. 가슴이 미어진다..죽고싶다..
2 댓글
15:13
2007년 11월 07일
사랑하던 사람이 결혼을 했다... 그리고 이번엔 이혼을 한다고 한다..마음이 흔들린다 ㅜㅜ
2 댓글
12:05
2007년 10월 28일
어젯밤 봉쥬르 사람 백만명 인파속에서..차속에 키를 넣고 시동까지 걸어둔채로 내렸다는 -..- 애니카 불렀는데..소사소사 맙소사..렉카가 번쩍거리면서 들어오는게 아닌가 ㅡ_ㅡ 어찌나 챙피하든지 ㅠㅠ 그래도 아저씨 문열어 주셔서 캄샤~ 도대체 내정신이 요즘 어디로 가있는걸까나~
댓글
23:20
2007년 10월 25일
오늘 눈탱이 밤탱이 되게 울었다. 사는게 왜이렇게 힘이 든걸까..
4 댓글
02:38
2007년 10월 22일
벼랑 끝에 서서 뛰어내릴지..적한테 굴복하고 잡혀갈지 둘다 비참한 상황에서 아무것도 못하고 고민하면서 떨고만 있는 내모습이 너무 우울하고 힘겹다..젠장.. 나쁜일은 항상 겹쳐오지.. 씁..
댓글
02:08
2007년 10월 21일
살기가 싫다..
1 댓글
22:31
2007년 10월 18일
척추 교정 받으러 다니게 됐당~ 열씸히 해서 내뼈를 다 되돌려 놔야징.. ㅠ.ㅠ 엄마한테 쏘리... 이나이에 아직도 엄마한테 의지 하다니.. 부끄럽당 ㅠ.ㅠ
댓글
18:37
2007년 10월 15일
신라면을 살짝 개조하여 쫄면처럼 오이.양파.깻잎.청양고추를 팍팍넣고 고추장양념을 해서 팍팍 비벼먹었는데..우웁쓰~ 넘넘 맛있었당 크오오~
5 댓글
00:42
2007년 10월 14일
일년전에 헤어진 사람이 자꾸 심한 집착을 보이면서 집에 찾아와서 문을 두드려요.. 한달전쯤엔 밤 아홉시부터 4시간 동안 문을 두드리고 벨을 누르고 하길래 나가서 얼굴마주치면 게속 찾아올듯해서 맘은 아팠지만 참았는데.. 오늘 아침 여섯시.. 또 그러기 시작하더군용.. 그냥 방문닫고 자버렸어요.. 돌아가는 그사람 맘이 얼마나 아팠을지 나도 아프지만.. 어차피 헤어진거고..다신 돌아가고 싶지 않아서 계속외면하는 중인데 지금 제가 잘하고 있는걸까요?
3 댓글
17:37
2007년 10월 12일
오늘 드뎌!! 척추측만증과 악관절 검사하러..병원에 간다 ㅜ_ㅜ 진작부터 가고싶었는데 너무 비싸서.. 검사 결과나와서 치료하라 하면 돈이 삼사백은 족히 들어갈텐데.. 고민이다.. ㅜㅜ
1 댓글
11:16
2007년 10월 11일
인터넷 쇼핑몰에 사고싶은 옷이 두개가 보이는데.. 지를까 말까 완전 고민중 ㅡ_ㅡ;;; お金がない......우어어어 ㅜㅜ
3 댓글
13:52
2007년 10월 10일
우헝~ 친구가 오지 않아 ㅜ_ㅜ
1 댓글
18:43
어제 드디어 여름이불을 집어넣고 이제서야 도톰한 그리구 푹신한 가을이불을 꺼냈다.. 넘 따듯해서 아침에 일어나야 했는데 .. 계속 이불속에서 뒹굴거리다 결국 3시까지 자버렸다 ㅜ_ㅜ 오 나의 하루여~ !!!
1 댓글
17:35
2007년 10월 09일
치아미백 or 피부과 멀티레이저 하고싶당 -.- 돈지랄을 해서라도 ㅡ_ㅡ 근데 둘중 꼭하나만 해야한다면 멀하지`.~ 피부과 추천이욤~~~~~~~
1 댓글
19:36
아흥~ 나도 월드에 체크했돠~ 캬캬캬 잼따 잼따~
댓글
19:33
으흠 월드에 나의 위치 표시하는건 어떻게 하는건가요? 그동네가 어딘지도 모르겠고 클릭두 안되든데 ㅠ.ㅠ
1 댓글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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