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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5월 10일
잠이안와. 컴을 끄려고하고있다 버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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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6
2008년 07월 31일
내일은 극장에 가서 chet baker 의 let's get lost를 봐야겠다. 이렇게 시간이 흘러간다. 여행의 끝이 되니 착잡하고도 새로운 일상이 그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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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3
분명히 거기에 있는 사람은 내가 아닌 타인이었다. 문득 내가 잠자는 동안 지난번 읽었던 '빌리밀리건'에서 처럼 여러명이 내 두뇌속에서 나를 지배하는 것은 아닐까. 이놈은 전뇌에 저놈은 소뇌에 전두엽에. 갑자기 뇌하수체가 마비된다. 머리가 지끈거린다. 술을 먹어서 그렇다. 아무래도 모든 인격을 마비하기엔 알코올이 적당한 처방전이다.
댓글
21:18
2008년 07월 29일
가슴이 저리다 못해 뻥 뚫렸다 파리의 공기가 후덥지근 지하철의 악사들마저 나른하다 낭만이 나태를 낳았다
1 댓글
19:15
얼마만의 플레이톡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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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
2007년 11월 01일
날씨가 정말 '화한' 날씨다. 이젠 춘천의 꽤 우울하고도 싸늘한 날씨가 좋은거 같다. 시험이 끝나면 머리를 자르고 서울에 가서 친구들을 만나야지.
댓글
18:45
낼시험이다
1 댓글
18:45
2007년 10월 20일
타고난 유전적 요소를 거부하는 것은 일생토록 자신에 대한 부정을 하는 것일뿐이라는 생각
2 댓글
12:46
엄마야 엄마야 가슴이 시려워
댓글
12:45
2007년 10월 18일
알고보니 행복이 허진호 감독 영화였던 것이다 봄날은 간다 외출 행복이라.
1 댓글
00:56
난 좋아 열라좋아
댓글
00:41
ruleout 님이 플레이톡을 개설하였습니다.
4 댓글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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