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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1월 24일
2008년 1월 24일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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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
2008년 05월 11일
오랜만에 플톡에 손댑니다. 오늘부로 감기에 걸려서 고생중입니다. 괴로워요. 숨막혀서.
1 댓글
21:18
2008년 05월 01일
플톡을 방치해둘 생각은 없었어요 (...)
댓글
00:32
2008년 04월 23일
시험 끝났다~ 아싸~
3 댓글
12:55
2008년 04월 22일
책상앞에 앉으니 조건반사적으로 컴퓨터를 키고 있는 나
1 댓글
13:46
2008년 04월 21일
나는 라운지에 새내기 플토커가 뜨면 "반가워요:)"라는 댓글을 남기는데, 오늘 따라 새내기 플토커가 많군.. 복사답글은 아닌데, 본의아니게 그렇게 된것 같은 기분.
3 댓글
17:10
2008년 04월 20일
[포춘쿠키] 새로운 로맨스이거나 또는 그 비슷한 가능성이 다가 옵니다. ─이건 뭥미; 어쩌라구;
댓글
22:25
2008년 04월 19일
[포춘쿠키] 먼가 2%가 부족하다고 느껴질땐 가까운 슈퍼에서 음료수 2%를 사드세요. ─이건 뭥미..
댓글
18:28
오늘 0시를 기점으로 방금 눈 좀 붙이느라 1시간 반 잔거 빼곤 전부 깨어있었는데, 문제는 공부한 시간이 없네요 (...)
2 댓글
17:31
공부하다 말고 새벽에 철권을 했는데 폴로 붕권만 날리다보니 날이 샜다. (쩜쩜) 내일은 캥거루 해야지 <<
1 댓글
08:11
2008년 04월 18일
오늘 한 일이라고는 자다가 일어나서 아침 먹고 또 자고 일어나서 점심 먹고 또 자다가 인제 일어났다는 것이다. 저녁 먹을 시간에!! ─중요한 것은 지금 시험기간 잇힝
댓글
18:24
[궁금톡] 혹시 옥션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중에 네이버나 다음 카페 단체소송에 참가하신분 플톡에 계신가요? 저는 학생이라 만원이란 돈도 큰데, 과연 참여해야할지 어쩔지 고민이네요.
5 댓글
10:12
쩝.. 플톡 강제로 업글됐넹. 2007버전이 더 예쁜뎅 나는..
댓글
09:55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철썩
댓글
00:10
포춘쿠키
당신의 꿈은 계속될 것이고, 마침내 이루어 질것입니다.
댓글
00:09
2008년 04월 17일
전파를 통해 들리는 그사람의 목소리보단 직접 만나서 눈을 맞추며 이야기하기하는 그사람의 목소리가 좋다. 당연한 이야기겠지.
댓글
09:24
휴대폰을 바꾸고 싶다고 생각하니, 휴대폰이 바닥과 충돌하는 횟수가 부쩍 늘어난 것 같은 기분. 이녀석, 극단적인 자살을 택하고 있어 (...)
3 댓글
00:22
포춘쿠키
신중해야 합니다. 너무 서두르면 원하는 일을 그르칠 수도 있습니다.
댓글
00:19
2008년 04월 16일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라는 말이 가슴에 콕콕 박히는 오늘.
1 댓글
19:48
오랜만에 연락온 친구놈이 "너나 나나 막장"이란 소릴 했을 때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이 .... 맘에 들었다 (잇힝?)
댓글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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