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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은 다가오고... 후... 어제는 부엌 칼 갈아주다가 엄지 비었네... 그것두 양쪽다 -_-;;;
이름없는왕 09-12-25 19:36
액땜인가? -_-;;
난 동동이 : 그...그럴지두 -ㅂ-;; 무지 희한한게 양쪽 엄지 똑같은 자리 같은 사이즈로 다쳤어 ^^;; 암튼 메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새해 복많이 받아! (2009-12-25 19:48)
이름없는왕 09-12-25 19:59
오빠도- 새해 즐겁게-
난 동동이 : >_< 엉~!! (2009-12-28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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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동동이
1981년 11월 23일 (+)
Seoul 
열정도 열의도 사그러드는 겨울인건가...
난 동동이의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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