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계정 만들기
로그인
미스터 리
팬으로 등록
Show Older Posts...
2007년 04월 02일
오늘도 행복했습니다. 모두들 편히 주무시고 활기찬 한 주 시작하세요^^"
댓글
00:08
2007년 04월 01일
아.. 늘 주중에 시간에 쫓기고 하지 못했던 것을 주말에 할 수 있다는 부푼 기대감과 여유로움으로 주말을 맞곤 하는데. 주말이 지나가면 남는 것은 무거운 마음 뿐이네요. 언제 흐뭇하고 뿌듯한 주말을 보낼 수 있을런지..
2 댓글
19:56
전국적으로 황사가 심하다는 뉴스속보가 나오네요. 정말 창밖 풍경이 뿌연 것이 앞이 잘 보이지도 않고 날씨도 우울하고 그러네요. 오늘 같은 날은 그냥 집에서 조용히 보내는 것이 상책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근데 어제도 쉬었는데ㅡ.ㅡ
2 댓글
14:19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 다음에 또 만나요~ 플톡에 슬슬 중독 증세를 보이는데 조심해야지. 오늘은 이만 자야겠다. 다들 굿나잇요~
6 댓글
02:10
미투데이나 플레이톡 모두 중독성이 꽤 강하다. 내가 올린 단편적인 글에 댓글이 달릴 때의 그 짜릿함. 그건 아마 잘은 모르지만 낚시 할 때 손맛과도 비슷한 것이 아닐까. 여튼 당분간은 재밌는 장난감이 생긴 셈이다.^^'
4 댓글
02:09
아차차 오늘이 만우절이군. 여기저기서 만우절 이벤트성 코멘트가 올라오고 있다. 학창시절에 참 대표적인 이벤트가 선생님 들어오실 적에 책걸상 반대로 돌려앉아 있는 것이었는데. 글구 드르륵 문 여실 때 위에 칠판닦이 올려두기도 하고. 근데 이미 연륜이 있으신 선생님들은 문 밖에서 회초리로 문을 다 여시고 들어오셔서 잘 피해가시긴 했지만. 어찌됐던 훌쩍 커버린 지금, 그리고 오늘 그 때 그 기억들도 참 아련한 추억이구나.
댓글
02:08
플톡은 라운지라는 공간이 참 괜찮은 것 같다. 언어를 영어로 설정하고 영어 공부를 한 번 해 볼까. 하지만 아직 영작 수준이..-.- 저랑 초보적으로다가 영어 공부 같이 하실 분~ㅎㅎ
2 댓글
02:02
2007년 03월 31일
근데 플톡 메인에서 프로필사진 옆 '참잘했어요' 도장은 어떻게 하면 생기는 걸까요??
6 댓글
20:11
오호 새로운 환경엔 적응이 어렵다.
미투데이
와 상당히 닮은 모습. 근데 플레이톡이 인터페이스가 더 이쁘긴한데 한 가지 아쉬운 것은 자동적으로 하루치 코멘트로 블로그로 쏴주는 기능이 없는 것 같네.. 이 부분이 좀 아쉬운 듯..
8 댓글
12:42
미스터 리 님이 플레이톡을 개설하였습니다.
4 댓글
12:34
Change group
Delete contact
PlayTalk © 2009
About
|
Contact Us
|
Terms of Use
|
Privacy
|
Press
|
Feedback
|
Help
1
미스터 리의 팬
0
즐겨찾기
2
친구들
1
/
686
최근 방문자
Guest
0초 전
Guest
5일 전
Guest
5일 전
Guest
6일 전
Guest
6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