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계정 만들기
로그인
El bien más preciado es la libertad. hay que defenderla con fe y con valor.
MORE
2009년 08월 18일
무겁던 삶의 밀도가 한순간에 풀려버린 것 같아. 날아갈 듯한 가벼움과는 달리 사라져버릴 듯한 공허함. 산책을 하면서도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활자를 읽어나가면서도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아. 예전엔 이럴 때, 공복감에 시달렸는데 지금은 그렇지도 않아. 사람이 단지 직업이 없다는 이유로 자존감을 잃을 수 있을까? 달라. 자존감이 사라진 이유는 자신이 서있을 발판을 잃었기 때문이야.
1 댓글
17:10
2008년 01월 18일
내가 바라는 세상을 위해서.
댓글
13:26
2007년 11월 29일
날은 맑은데 왠지 한꺼풀 벗겨보면 이슬비가 내리고 있을 것 같다.
댓글
03:30
2007년 11월 22일
오늘은 달이 유난히 낮설다.
댓글
13:50
2007년 03월 27일
blu 님이 플레이톡을 개설하였습니다.
1 댓글
05:04
Change group
Delete contact
PlayTalk © 2009
About
|
Contact Us
|
Terms of Use
|
Privacy
|
Press
|
Feedback
|
Help
2
1393
3
blu
(+)
http://www.seahide.egloos.com
blu의 팬
0
즐겨찾기
0
친구들
최근 방문자
Guest
0초 전
Guest
6시간 전
Guest
9일 전
Guest
18일 전
Guest
27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