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channel><title>힐링포션's PlayTalk</title><link>http://playtalk.net/seizetheday</link><item><title>제 포스팅 성향에는 Talktiny가...</title><link>http://playtalk.net/seizetheday/feed/2009-01-08/1553262/</link><description>제 포스팅 성향에는 Talktiny가 미투보다 적합하긴 한 것 같은데, 미투 계정 만들고 나니 톡튀니 디자인이 왠지 맘에 안 들어요ㅡ_ㅜ ....결론은 플톡 운영자여 주말 전까지 정신차리고 인터페이스 롤백하라! .....라고 쓰고 나서 뒤늦게 소식을 좀 알아보니 가망이 없는 일이라는 것만은 알겠더군요.</description><pubDate>2008-05-22 오후 5:59:06</pubDate></item><item><title>이거 대체 무슨 상황이죠;;

</title><link>http://playtalk.net/seizetheday/feed/2008-05-22/1560005/</link><description>이거 대체 무슨 상황이죠;;

</description><pubDate>2008-05-21 오후 10:31:05</pubDate></item><item><title>의존이라는 거 정말로 무서운듯합니다.</title><link>http://playtalk.net/seizetheday/feed/2008-05-21/1551466/</link><description>의존이라는 거 정말로 무서운듯합니다.</description><pubDate>2008-05-21 오후 7:37:48</pubDate></item><item><title>만일의 경우를 대비해 방금 미투 계정...</title><link>http://playtalk.net/seizetheday/feed/2008-05-21/1550943/</link><description>만일의 경우를 대비해 방금 미투 계정을 만들었는데 미투도 나름 불편한 점이 있어서 적응이 잘 안 되긴 마찬가지네요. (특히 라운지 같은 공간의 부재가 크리티컬.) 그러니까 제발 KIM님이 정신을 차려서 인터페이스를 이번 (다운그레이드로밖에 안 보이는)업데이트 이전 상태로 롤백이라도 하셨으면 좋겠단 말입니다ㅡ_ㅜ</description><pubDate>2008-05-21 오후 3:00:53</pubDate></item><item><title>.....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는 잘...</title><link>http://playtalk.net/seizetheday/feed/2008-05-21/1550823/</link><description>.....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플톡을 접으라는 최후통첩 같군요. 미투로 갈 수도 없고 이게 뭥미.</description><pubDate>2008-05-21 오후 2:22:00</pubDate></item><item><title>아마존 온라인 리더는 본문 검색결과에...</title><link>http://playtalk.net/seizetheday/feed/2008-05-21/1549069/</link><description>아마존 온라인 리더는 본문 검색결과에서 네이버만큼의 관대함 -네이버는 적어도 세 페이지 정도는 한 번에 보여주더군요- 을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덕분에 한국어판과 사전을 앞에 두고 16개가 넘는 검색어를 쳐대고 나서야 딱 한 페이지의 온전한 내용을 베껴쓸 수 있었습니다. 이런 짓을 하느니 아마존에 중고로 올라온 책 자체를 사는 편이 훨씬 낫겠지만 300페이지 영문 원서를 덜컥 지를만한 영어 실력이 못 되는지라....</description><pubDate>2008-05-19 오후 8:09:46</pubDate></item><item><title>5초 차이로 지하철을 놓쳐서 지각할 ...</title><link>http://playtalk.net/seizetheday/feed/2008-05-19/1547715/</link><description>5초 차이로 지하철을 놓쳐서 지각할 위기에 놓였습니다.</description><pubDate>2008-05-19 오전 8:14:39</pubDate></item><item><title>하긴 이 새벽에 갑자기 일어나서 내일...</title><link>http://playtalk.net/seizetheday/feed/2008-05-19/1547451/</link><description>하긴 이 새벽에 갑자기 일어나서 내일 배울 시를 낭독한 파일을 찾고 있었다고 하면 부모님께서 믿어주실 리가 없겠지요. 하지만 사실인걸요. 찾아봐도 안 나오긴 했지만.

</description><pubDate>2008-05-19 오전 1:24:33</pubDate></item><item><title>내일 발표와토의 시간에 해야 하는 3...</title><link>http://playtalk.net/seizetheday/feed/2008-05-19/1547213/</link><description>내일 발표와토의 시간에 해야 하는 3분 스피치 준비를 전혀 못 한고로 아예 수업을 빠져버릴까를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에라 1교시 영문학개론을 위해 Ode to the West Wind나 읽어야지.</description><pubDate>2008-05-18 오후 11:56:07</pubDate></item><item><title>D27 포장을 결국 뜯긴 했는데 아이...</title><link>http://playtalk.net/seizetheday/feed/2008-05-18/1547180/</link><description>D27 포장을 결국 뜯긴 했는데 아이리버 플러스3에서 매니저 연결이 안 되어 한참 고생을 했습니다. 설치 언어를 영문으로 한 것이 원인이었더군요. 왜 한국어버전을 설치해야만 딕플 메뉴가 뜨냐고 따지려고도 했지만 생각해보니 영어권 사람들이 전자사전을 쓴다는 얘기는 들어보지 못했으니 관련 메뉴가 없을 법도 하겠구나 싶었습니다. (영어권의 사전 출판사들은 PDA용의 소프트웨어를 판매하고는 있지만 '전자사전'이라는 전용 하드웨어의 개념은 없는듯하니)</description><pubDate>2008-05-18 오후 11:46:23</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