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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가 되게 표정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가끔 내 표정을 보고 웃거나 묘하게 바라보는 사람들을 보면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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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크러브
1981년 11월 25일 (+)
Seoul 
이루고 싶은 것을 위해 온갖 잡상을 이용하는 생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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