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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뭐 있나요, 이틀 연달아 철야할 생각하면 그저 흐르는건 눈물입죠.
김랩터 08-06-24 19:14
아 가슴에서 눈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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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크러브
1981년 11월 25일 (+)
Seoul 
이루고 싶은 것을 위해 온갖 잡상을 이용하는 생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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