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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뭐 있나요, 이틀 연달아 철야할 생각하면 그저 흐르는건 눈물입죠.
김랩터
08-06-24 19:14
아 가슴에서 눈물이..
아 가슴에서 눈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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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7월 25일
레이미스테리오 빠돌이
어느새 내 플톡의 방문자수가.....씩쓰원나잇!!!!! 우우우우!! (간만에 뻘짓)
1 댓글
12:53
2008년 07월 08일
고민 x 2018291439741
1 댓글
20:23
2008년 07월 07일
프리셀!
댓글
21:55
사는게 바쁘다보니 이렇게 좋아하는 지껄이는 공간조차 찾질 못하네요. 배설의 공간이 있으면서 쓰지 못하는 나같은 사람들에게 행운을!!
댓글
20:12
2008년 07월 01일
시험 하나는 무사통과. 나머지 시험 하나는 돈버렸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혼낼려면 혼내세요..저는 뭐 이러고 싶어서 이러는 줄 아세요? ㅠㅠ
2 댓글
19:48
2008년 06월 29일
사는게 죵니 바쁘다보니 지껄일 시간도 없네요. 그나마 출근길에 보던 스몰빌이 인생의 낙이었는데 이제 시험이 좀 겹칠것 같아서 깝깝한게 배는 나왔는데 쫄티입은 것 마냥 신경쓰이고 힘들고 그러네요 -_-)
1 댓글
23:35
2008년 06월 18일
ntfs로 잘 쓰던 드라이브가 갑자기 raw 바뀌었을때는 간단하게 [chkdsk 드라이브명: /f]로 해결하자.
댓글
22:56
2008년 06월 15일
연타석 안타! 하지만 슬프게도 그중 하나는 플라이아웃이 되어야 한다는거.
댓글
21:08
2008년 06월 14일
그래도 다행인건 긍정적이라는거야. 아무것도 아닌 일이라도 말이지. 그래 그거면 됐어.
댓글
06:20
2008년 06월 11일
한동안 소강상태였다가 갑자기 혼란스러워진 상황.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게 하게 된 건 내가 유유부단해서가 아니라니깐..
댓글
10:30
2008년 06월 09일
덥다가 춥다가 지멋대로 날씨. 날씨도 2MB스러운데? -_-
1 댓글
13:02
2008년 06월 06일
어처구니없는 일도 두번 당하니까 당할만 한데? -_- 씨발.
1 댓글
00:56
2008년 06월 05일
[뻘톡] 귀찮아진 플톡 쓰다 예비군 갔다왔더니 귀찮은 예비군이 편해보였어요!(28세 무직)
댓글
10:13
동원갔다왔심다.
댓글
10:10
2008년 05월 30일
제발 다른 사람 플톡 날아갔을때 프로필 먼저 뜨는 것 좀 어떻게 안되나...글보러가 가는거지 프로필 읽으러 가는게 아닌데...거기다가 이미 알고있는 사람이라면 더욱더!!
1 댓글
12:06
2008년 05월 28일
캬 - 오 !!
2 댓글
12:12
2008년 05월 25일
난 내가 되게 표정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가끔 내 표정을 보고 웃거나 묘하게 바라보는 사람들을 보면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
댓글
12:11
2008년 05월 24일
자기가 그랬던건 아닌척. 남이 그랬던 것만 떠올려며 웃고 있을 너에게...
2 댓글
07:34
2008년 05월 23일
보험은 로또.
스스로 위축되었었는데.. 그냥 뒤는 냅다 모르겠다라고 박차고 나갈 용기를 가질라구요.
1 댓글
15:09
AC밀란 결국 5위로 마감. 다음 챔스리그 무슨 재미로 보나.. UEFA는 잘 방송도 안하던데..제길슨 ㅠㅠ
댓글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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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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