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계정 만들기 로그인
시험 하나는 무사통과. 나머지 시험 하나는 돈버렸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혼낼려면 혼내세요..저는 뭐 이러고 싶어서 이러는 줄 아세요? ㅠㅠ
YOUNG 08-07-01 19:49
전시험다망침
세크러브 : 조금 위로가 되었습니다(...) (2008-07-01 19:51)
김랩터 08-07-01 20:08
어익후 애도를;;
세크러브 : 에휴ㅠㅠ (2008-07-02 00:08)
PlayTalk © 2009 About | Contact Us | Terms of Use | Privacy | Press | Feedback | Help
3 1679
0
세크러브
1981년 11월 25일 (+)
Seoul 
이루고 싶은 것을 위해 온갖 잡상을 이용하는 생명체.
세크러브의 팬
1
즐겨찾기
11
친구들
최근 방문자
Guest
5시간 전
Guest
8시간 전
Guest
22시간 전
Guest
3일 전
Guest
4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