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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7월 16일
정부와 각하를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 병신지랄
댓글
18:30
2008년 07월 09일
음... 역시 너무 자주 바뀌다보니 금방 안오게 된다능-_-;
1 댓글
01:05
2008년 06월 24일
자존심 따위는 예전에 버린 줄 알았는데, 표현이 약간 거식하지만 납득될만한 충고에 복장이 터지는 거 보니까 아직 인간 되려면 멀은 것 같다. 씨바 그래도 열받는 걸 어쩌나.
1 댓글
17:26
2008년 06월 13일
메탈 기어 솔리드 4 클리어. 뱀은 더 이상 필요 없다. 아 놔 나 눈물 나올려고 해.
1 댓글
17:11
2008년 06월 08일
Xbox360 만칠천 덕후 돌파. 어서 이만덕후로 돌진하자.
댓글
02:47
2008년 06월 03일
아 고만좀 바꿔 플톡...
1 댓글
22:59
2008년 06월 02일
퇴근길에 갑자기 소낙비 푸악. 하늘 색이 멜랑꼴리 할때 눈치를 깠어야 되는 건데... 덕분에 홀딱. 오늘 광화문벌 사람들 괜찮을지 모르겠네... 황사까지 겹쳐서 하늘이 샛노랗게 변했음. 하늘이 노했나...
1 댓글
19:23
2008년 05월 31일
아이언 맨 보고 왔당. 리펄서 블래스트가 안나와서 아쉬웠지만, 손과 가슴팍의 유니빔이 헐리웃 버전으로 나가는 건 감동스러웠다.
1 댓글
11:00
2008년 05월 28일
음... 답답.
댓글
18:17
2008년 05월 27일
나 요즘 웬만하면 X모웹 댓글 신경 안쓰려고 하는데 어떤 덕후가 계속 시비 걸어서 짜증나 죽겠음. 남들 다 하는 게임 하지 말고 다른 거 다루라고? 그건 니 잣대고-_-;
4 댓글
11:53
2008년 05월 26일
조금은 냉정해져야 할 상황인 거 같은데, 지금 거기다 그런 댓글, 그런 발언 썼다간 명박이 편이라고 매도당한다. ...다 싫다 이제.
1 댓글
04:06
2008년 05월 25일
24~25일에 터진 촛불집회의 후반 모습은 솔직히 누구 편도 들어주기가 힘들다. 오늘의 액시던트가 지금의 나랏님(ㅆㅂ)에게 약발이 먹히면 좋겠지만... 이 시간이 될 때까지 아무 얘기 없는 거 보면 여엉...
1 댓글
08:10
2008년 05월 24일
이때만 되면 언제나 생각하는 것. 하루만 더 있었더라면... 원고는 한 꼭지 남았지만, 그 이전에 생활리듬이 묘하게 어긋나서 이걸 고치고 싶다... 그럼 마음 편히 작업할 수 있을 텐데. 끄응.
댓글
09:08
2008년 05월 23일
플톡 안들어가져서 뭐 잘못 된 줄 알았는데, 바꿔서 그런거잖아 아 썅 확 때려쳐버린다-_-;
1 댓글
09:13
2008년 05월 17일
간만에 땅바닥에 돗자리 깔고 잤더니 등어리가 어이쿠.
2 댓글
13:49
2008년 05월 16일
PV4 드디어 연결. 우왕 굿(아래 사진은 클릭하면 와방 커짐)
댓글
11:58
2008년 05월 14일
청소전대 클린키퍼... 핵지뢰였다. 갸악~
1 댓글
22:24
2008년 05월 13일
회사 모니터가 킹왕짱 좋아졌는데 너무 넓고 밝고 뜨거워서(응?) 적응이 안되네...
댓글
13:52
2008년 05월 09일
아 200분 토론 킹왕짱. 앞으로도 미국을 믿으며 열심히 살자. MB는 안믿어도 되지?
댓글
02:46
2008년 05월 08일
나라 참 골 때리게 돌아간다... 아니 그러니께 눈가리게 하고 '나 안 보이지?'해봐야 다들 잘만 본다니깐 그러네. 잘난 학교 나와서 뭐하셨어들.
댓글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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