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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환자는 아니지만 급 우울하고 답답해서 툴툴거리는 중입니다.
1 댓글
6시간 전
어제
[캡파캡쳐] ...충격과 공포;
댓글
11시간 전
애들 가르치고 왔음. ...아 여자애들 진짜 움직이는거 안하려고하네.-_-
댓글
14시간 전
군인일때 사진 발견.ㅋㅋㅋㅋㅋㅋㅋ
댓글
2010년 3월 20일
2일 전
은지원의 '160'에서, '한번만 더 내게 기회를 줘.'하는 부분이라던가, '너를 웃기기 위해 애를 써!'하는게 절절한 이유는, 내가 개그를 잘 못치기 때문이다.[...]
4 댓글
00:39
3일 전
곧 오는 4월에 벚꽃이 오면, 그 사이 오시는 빛 도화만 같아라. 곧 가는 3월에 동장군 가면, 그 사이 가시는 빛 매화만 같아라.
댓글
02:38
무소유하기를 바래서 책을 썼는데, 이젠 그것도 소유하겠다 하니 아이러니라면 아이러니다.
댓글
02:06
2010년 03월 17일
브라우니 도착
훗훗훗.
댓글
11:44
공연사진
나왔습니다. 아쉬운게 많은 첫 공연. 다음번엔 더 잘해야지...ㅇㅇ
댓글
00:30
2010년 03월 16일
이거 그럴싸한데...
하지만 허점에 대해선 들었다긔
댓글
19:55
동갑내기 친구에게 커피를 얻어먹었다. 오오 이렇게 고마울때가! 더치로 돈을 내려니 친구가 말했다. "다음에 사줘." ......먹고 튈까[...]
댓글
19:08
야간 알바가 오전 알바에게
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댓글
12:52
사장님 만세![<<카페 콘파냐를 준다는 말에 좋아하는 야생너구리]
댓글
12:47
2010년 03월 15일
(거슬린다는 의미는 아니고...) .....아 이 사람 참 신경쓰인다.[...] 호기심이 생기고 보고 싶고 뭐 그렇네.
4 댓글
00:04
2010년 03월 14일
......외박이라.
...애인 생기면 봅시다.
1 댓글
17:43
2010년 03월 13일
........아 스콘이 아니라 브라우니였구나o<-<
댓글
13:40
아는 동생이 스콘을 보낸데요.//ㅅ//
댓글
09:45
2010년 03월 12일
정말 싫은 사실을 하나 깨달았다.(이거 하루하루가 깨달음의 연속이구만.;) 난 내가 바쁘고 돈 없고 정신없어서 이성을 만나기 싫을때 이성들에게 만나자, 놀자는 연락을 받는다.
1 댓글
18:29
요 근래의 깨달음.
댓글
12:12
2010년 03월 11일
오호라!
저러면 되는 구나?!
1 댓글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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