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계정 만들기
로그인
MORE
오늘
왜 서울에 지진있다고 할때마다 난 지하철 안에 있는거니;
댓글
4시간 전
2010년 01월 30일
됐다. 그냥 변명도 하기 싫다. 뒤늦게 변명해봐야 무슨 소용;
댓글
08:49
2010년 01월 29일
배려 했으면 생색은 내지마.
댓글
07:21
2010년 01월 28일
집어쳐 좆까 씨발… 이러면 나도 하기 싫어
1 댓글
22:54
센세이션은 없었다. 그러나 실망스럽지도 않았다. 오히려 감탄이 나올 정도. iPad가 만약 저조한 판매량을 보인다면 아마도 과도한 기대 탓이리라. 그래 iPad는 제법 잘 만든 기계임이 분명하다. 다만 액정크기에 맞는 새로운 UI 디자인을 노려봄직 했을텐데 그걸 무시했다는건…. 아무튼 다음 세대 제품을 노려야 겠구나.
댓글
05:05
2010년 01월 20일
사람들이 너무 열심히 사는 것 같다.
댓글
18:17
2009년 12월 30일
너 때문에 손톱이 사라질 지경이야.
댓글
01:48
2009년 12월 24일
lack of love
댓글
05:17
2009년 12월 05일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파 / -_-;;;;;;;;;;;;; 너무 재미있어서 미치겠당.
댓글
01:05
2009년 11월 28일
몽롱한 정신으로 살풋이 잠에서 깨자 귀에서 살살 들리는 앨범의 마지막 트랙. 마지막 트랙은 정신을 더욱 몽롱하게, 혹은 맑게 만든다.
댓글
01:35
2009년 11월 19일
개념녀에 대해 말하다
/ 그래. 차별과 차이는 인종뿐만 아니라 성별에서도 구분 할 줄 알아야 한다. 몇몇 멍청한 여자들은 그런걸 몰라요. 열등감에 사로잡힌 안타까운 존재들.
댓글
16:00
2009년 11월 17일
꽁치. 넌 대체 무슨 생각을 하면서 사느냐.
댓글
20:11
2009년 11월 14일
한동안 아무 생각없이 지내보기로 했다. 근데 생각처럼 잘 될까.
댓글
22:58
에이씨발 서럽다
댓글
18:16
2009년 11월 13일
램값이 왜이러냐
댓글
19:34
2009년 11월 11일
TV에서암만그래도친구들응원이최고
댓글
21:27
2009년 11월 10일
세상이너무즐거워서짜증나네
댓글
22:29
2009년 11월 09일
살이 빠졌는지 안빠졌는진 모르겠지만, 주변에서 자꾸 헬쓱해졌다니 뭐 그런줄 알아야지. 빠질 살도 없는데…공부의 힘이란 -_-
댓글
17:11
2009년 10월 25일
작곡입문에 진지하게 ESTi님 곡을 들어보고 있자니, 역시. 게임음악작곡가 중 유달리 팬이 많은 이유는 다른게 아니더라.
댓글
01:45
2009년 10월 23일
사람많은데서 남 백팩좀 툭툭치고 다니지좀말라고 병신들이 눈깔이 사시인가
댓글
16:25
Change group
Delete contact
PlayTalk © 2009
About
|
Contact Us
|
Terms of Use
|
Privacy
|
Press
|
Feedback
|
Help
7
62837
4
sorin
6월 17일
(+)
Seoul
숨기는 건 아닌 일기장.
sorin의 팬
0
즐겨찾기
0
친구들
최근 방문자
Guest
0초 전
Guest
1시간 전
Guest
1시간 전
Guest
1시간 전
Guest
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