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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어진 손으로 햇빛을 흘리는 벚나무. 운동장에 울려 퍼지는 야구방망이 맞는 소리. 춥지도 않은 바람. 모르는 사람들. 풀벌레 소리 같은 발전기 팬소리. 짓뭉개진 목련. 골목 사이로 보이는 석양. 상관없다는 개나리. 길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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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
난 밀가루 음식을 존나 좋아해서 오래 못살거야.
1 댓글
23:40
2010년 03월 07일
솔직히 힘이 되는 사람이 없어.
댓글
20:24
2010년 03월 01일
빵은 참 좋아요.
댓글
10:31
2010년 02월 23일
윈모7. 멋진 UI지만, 왠지 아이폰OS 같은 획일적인 느낌이라, MS에서 디바이스를 제작해야 하는게 아닌가 싶은데. 그럼 HTC나 삼성(이 케이스는 좋지 못한 케이스지만-_-;) 같은 개별적인 UI는 무시당하나?
댓글
10:48
2010년 02월 13일
이야 신난다.
댓글
23:09
2010년 02월 10일
왜 서울에 지진있다고 할때마다 난 지하철 안에 있는거니;
댓글
01:24
2010년 01월 30일
됐다. 그냥 변명도 하기 싫다. 뒤늦게 변명해봐야 무슨 소용;
댓글
08:49
2010년 01월 29일
배려 했으면 생색은 내지마.
댓글
07:21
2010년 01월 28일
센세이션은 없었다. 그러나 실망스럽지도 않았다. 오히려 감탄이 나올 정도. iPad가 만약 저조한 판매량을 보인다면 아마도 과도한 기대 탓이리라. 그래 iPad는 제법 잘 만든 기계임이 분명하다. 다만 액정크기에 맞는 새로운 UI 디자인을 노려봄직 했을텐데 그걸 무시했다는건…. 아무튼 다음 세대 제품을 노려야 겠구나.
댓글
05:05
2010년 01월 20일
사람들이 너무 열심히 사는 것 같다.
댓글
18:17
2009년 12월 30일
너 때문에 손톱이 사라질 지경이야.
댓글
01:48
2009년 12월 24일
lack of love
댓글
05:17
2009년 12월 05일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파 / -_-;;;;;;;;;;;;; 너무 재미있어서 미치겠당.
댓글
01:05
2009년 11월 28일
몽롱한 정신으로 살풋이 잠에서 깨자 귀에서 살살 들리는 앨범의 마지막 트랙. 마지막 트랙은 정신을 더욱 몽롱하게, 혹은 맑게 만든다.
댓글
01:35
2009년 11월 19일
개념녀에 대해 말하다
/ 그래. 차별과 차이는 인종뿐만 아니라 성별에서도 구분 할 줄 알아야 한다. 몇몇 멍청한 여자들은 그런걸 몰라요. 열등감에 사로잡힌 안타까운 존재들.
댓글
16:00
2009년 11월 17일
꽁치. 넌 대체 무슨 생각을 하면서 사느냐.
댓글
20:11
2009년 11월 14일
한동안 아무 생각없이 지내보기로 했다. 근데 생각처럼 잘 될까.
댓글
22:58
에이씨발 서럽다
댓글
18:16
2009년 11월 13일
램값이 왜이러냐
댓글
19:34
2009년 11월 11일
TV에서암만그래도친구들응원이최고
댓글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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