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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스타일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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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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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 22일
물음표.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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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2월 06일
취업하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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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2월 01일
매일 할 얘기도 없고...쩝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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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 22일
나는 누구?? 끝 없는 질문의 연속...
6 댓글
23:55
2007년 10월 15일
조니뎁, 잭스패로우, 캐리비안의해적
잭 형님 몸개그도 너무 잘하셔~ 오늘에서야 보았다 해적 시리즈 마지막.
8 댓글
19:55
2007년 10월 10일
지금은 고독한 외줄타기...버티고 버텨서...끝을 보고 말겠다.
1 댓글
23:53
2007년 10월 07일
양초 선물 받았습니다. 나비도 이쁘고 향도 너무 좋고~ 선물이란 정말 좋네요 ㅎㅎ 처음 받았을때는 나비가 진짜면 어쩌나 하고 고민했더랬죠. 양초가 닳기 시작하면 나비 머리부터 탈거야 막 이런 상상하면서 말이죠 ㅋㅋ 두번째 사진 올리고 보니 멘트가 하나 생각 나네요.. 마이~프레~쉬어~스~~~
5 댓글
21:45
배경음악 넣고 싶은데요. 어찌해야 되나요.
4 댓글
17:02
급 감기 걸려서 완전 골골골~ 훌쩍훌쩍~ 에이취!!!! 감기 조심 하세요~
2 댓글
16:31
2007년 10월 06일
후배 결혼식 가야하는데..배추잎 몇 장 넣어야 할지 고민 고민
3 댓글
09:51
2007년 10월 05일
1년이 지나고 그(?) 물건 찾아도 없다고 하면서 어디에 있냐고 물어보면 어쩌라는거야. 내 머리가 하드 드라이브인 줄 아는게냐 --;;
4 댓글
12:14
커피를 부르는 소리
1 댓글
11:37
2007년 10월 04일
행위 예술은 내가 이해하기 너무나 힘든 범주에 있다. 이번 낸시랭의 퍼포먼스는 또 무슨 의미를 담고 있는가? (이해 할 수 있는 레벨로 좀...)
2 댓글
22:24
C'mon Through 와 커피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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