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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에 염색하러 미용실 갑니다. 저는 언제나 이ㅎ미용실에 가요. 2만원 균일가라 좋고 직원들이 적절히 불친절해서 편안하게 머리를 할 수 있거든요(ㄱ-) 너무 친절하면 부담스러워서...(드라이질 하면서 말 시키지 말란 말입니다! 안들린다고!orz)
홀릭 07-03-22 18:23
저는 그래서 머리 칼 자를때 묵묵히 머리칼만 자르는 그 총각의 그 점이 맘에 들어 계속 박*철 갑니다.
334005 07-03-23 14:22
결국 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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