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channel><title>jeannie's PlayTalk</title><link>http://playtalk.net/susya</link><item><title>생활비 완전 마이너스인데 수입은 없고...</title><link>http://playtalk.net/susya/feed/2008-12-05/1867023/</link><description>생활비 완전 마이너스인데 수입은 없고 지출만 자꾸 생긴다. 저축 까먹고 있어서 미치겠다. 12월 들어간지 며칠되었다고 이러지. 2009년 1, 2월은 좀 심각한 삶을 보낼듯..</description><pubDate>2008-12-05 오후 6:47:59</pubDate></item><item><title>엔화가 급등한 뒤로 생활비때문에 허리...</title><link>http://playtalk.net/susya/feed/2008-12-05/1862854/</link><description>엔화가 급등한 뒤로 생활비때문에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는데, 레드벨벳컵케익이나 바닐라크림컵케익을 만들고 싶어서(맛있는 디저트가 먹고 싶은데, 돈주고 사먹기 아까워서) 급히 재료와 핸드믹서를 사왔다. ....이거 살 돈이면 디저트 먹고 남는데 말야.. 염원의 핸드믹서는 계속 쓸 수 있으니까 괜찮은데, 집에와서 재료 분량을 확인하니 끄어.. 부족하다. 컵케익28개 혼자 어떻게 먹으라고.. 설탕의 분량과 결과물의 양이 아메리칸사이즈임..</description><pubDate>2008-12-02 오후 3:53:44</pubDate></item><item><title>아침 6시에 눈이 떠졌길래 씻고 설거...</title><link>http://playtalk.net/susya/feed/2008-12-02/1860442/</link><description>아침 6시에 눈이 떠졌길래 씻고 설거지하고 주먹밥만들고 스위트포테이토 만들고 핫케익을 구웠다. 2시간 정도 부엌에서 요리(?)와 설거지를 반복한듯. 으 하지만 간식거리말고 식사거리가 준비가 안되었다. 일단 아침은 밀크티와 핫케익+골든시럽 샐러드와 스위트포테이토를 조금 먹어야겠다. 영국에서 사온 골든시럽 짱 맛있다 ㅜㅜb</description><pubDate>2008-11-30 오전 8:12:10</pubDate></item><item><title>PM 4시에 자서 PM10 +알파에 ...</title><link>http://playtalk.net/susya/feed/2008-11-30/1859339/</link><description>PM 4시에 자서 PM10 +알파에 일어난다. 그리고 AM4시에 다시 눈을 붙이고 AM 6시에 일어남. 한마디로 낮부터 밤까지자는게 메인잠이고 새벽부터 아침까지가 낮잠같은 스타일이 되었다. 덕분에 학교에선 정신이 말짱하지만, 이래도 되는건가 걱정된다.. 고치려고 해도 너무 졸림..</description><pubDate>2008-11-28 오후 11:11:37</pubDate></item><item><title>맥도날드엔 정말 어쩌다가 한 번 갈까...</title><link>http://playtalk.net/susya/feed/2008-11-28/1857271/</link><description>맥도날드엔 정말 어쩌다가 한 번 갈까 말까하는데, 가도 비싸봤자 샐러드.. 그외엔 100엔메뉴만 먹는다(요즘은 110엔인가?) 언젠가 먹었던 쥬시치킨이 다시먹고 싶어서 오늘 백만년만에 셋트메뉴 시켰는데, 맥도날드의 감자튀김이 이렇게 맛있었던가? 바로 나와서인지 따끈따끈하고 바삭바삭했다. 또 먹고 싶다 흐엉.. 그런데 세계맥도날드중 가장 깨끗한 맥도날드는 일본이 아닐까. 점원이 계속 휴지줍고 청소하고 ...</description><pubDate>2008-11-26 오후 11:47:03</pubDate></item><item><title>엔-원화 환율은 볼때마다 내 눈을 의...</title><link>http://playtalk.net/susya/feed/2008-11-26/1848847/</link><description>엔-원화 환율은 볼때마다 내 눈을 의심하게 하는구나..</description><pubDate>2008-11-19 오전 3:04:35</pubDate></item><item><title>역사학시간에 냉전에 관한 영화를 이거...</title><link>http://playtalk.net/susya/feed/2008-11-19/1848843/</link><description>역사학시간에 냉전에 관한 영화를 이거저거 보면서 굿바이레닌을 봤다. 뒤가 궁금해서 지금 끝까지봤는데 아 이거 너무 재밌음. 그런데, 학교에서 이걸 폭소를 터트리면서 본건 나뿐인거 같다. 한국이 분리되어있기도하고, 나는 반공교육을 받기도 했고.. 꼬꼬마들은 베를린장벽도 홍콩의 중국반환도 다 당연한 때 태어난 애들이니까. 잘 만든 영화다. 무엇보다 주인공이 너무 귀엽게 생긴거 아냐?</description><pubDate>2008-11-19 오전 2:57:29</pubDate></item><item><title>2개월간 구질구질하게 굴었으니 다시 ...</title><link>http://playtalk.net/susya/feed/2008-11-19/1848460/</link><description>2개월간 구질구질하게 굴었으니 다시 열심히 살아야지!!!!</description><pubDate>2008-11-18 오후 8:46:38</pubDate></item><item><title>사실 난 살찐사람에게 편견을 갖고있다...</title><link>http://playtalk.net/susya/feed/2008-11-18/1845438/</link><description>사실 난 살찐사람에게 편견을 갖고있다. 하지만 야나기하라 카나코는 좋아한다. 모리산츄도 좋아하고. 예컨데 살찐사람이 싫은게 아니라 살이 쪄도 애매하게 다이어트 한다고 설치지 않는 사람이 좋은 거라는 걸 깨달았다. 다이어트니 뭐니하면서 빼지도 않을(못할)살을 가지고 고민하느니, 살이 좀 찌더라도 자기자신을 밀고나가면 귀엽고 이쁘고 멋지기까지하다. 난 마른체형이며 마른사람들이 좋지만 야나기하라 카나코나 모리산츄는 건강해보여서 좋다고 생각하고 부럽다</description><pubDate>2008-11-16 오전 5:29:40</pubDate></item><item><title>외국생활이 길어지고 한국매체를 접하지...</title><link>http://playtalk.net/susya/feed/2008-11-16/1845283/</link><description>외국생활이 길어지고 한국매체를 접하지 않다보니 배우들의 연기뿐만아니라 성우들의 억양까지 들었을 때 위화감이 생겼다. 비행기의 영화들이 모두 더빙이었는데, 한국성우의 더빙을 듣다가 위화감이 생겨서 일본성우로 바꿨다. 한국에 있었을 때도 티비는 안보긴 했지만, 내가 너무 한국매체를 안챙겨본건가. X화일까지도 듣다가 바꿨다. 뭐가 더 낫다고 하는 건 아니고, 본인이 잘 들리는 거 들으면 되지만, 내가 너무한 거 아닌가란 자책감이 든다.</description><pubDate>2008-11-16 오전 12:34:01</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