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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1월 29일
5기쫑파티하고 밤에천막서 북치고 옆에 남이아저씨 앉아계셨지. 명복을빕니다.
댓글
17:13
2008년 10월 16일
가끔 생각난다, 반짝반짝바다가.. 근데 해운대사는사람은 절대안간대.
댓글
18:24
2008년 09월 16일
미끄러지듯 스쳐가는 터널의 불빛을 느끼면 꼭 내가 짐자무시나 될것같은 착각에
댓글
13:15
2008년 07월 05일
입 안에 말이 적고, 마음에 일이 적고 뱃속에 밥이 적어야 한다
4 댓글
01:07
2008년 02월 02일
베란다에서 놀다가 잠이들었다.일어나니 깜깜하다.발자국소리가 가까워져서 계속 자는척했다. 한참뒤에 용기를내어 돌아보니 밥통에서 나는 소리였다.
1 댓글
15:23
2007년 12월 29일
아침안개가 멋지다.창문을 드르륵..안개어디갔지? 밥통의김이 창문에 살포시 앉아있었구나
2 댓글
15:34
2007년 11월 23일
자부심이 없어서 불행한것일까?
1 댓글
14:01
2007년 10월 25일
여름아 이제 아주 가버린것이냐
4 댓글
20:43
2007년 09월 19일
꾹꾹꾹꾹하이힐소리...어릴적 까치발들고 소리내며 걸어다녔던 기억을 부르네.
6 댓글
17:12
2007년 09월 12일
슬금슬금 토낄때가 된것같은데...
4 댓글
16:06
2007년 09월 05일
더 사랑받는것도 피곤한일...
6 댓글
16:16
2007년 09월 03일
머리에서 멈추고마는...행복한 삶.이제부턴 손과 발이 나설차례.
6 댓글
11:15
2007년 08월 30일
비가내리고...음악이흐르면...음악감상 비감상..목요장 상인들은 울상..우산업자 웃상..우산업자 축하해
6 댓글
14:02
2007년 08월 28일
앞으로 하나씩 착한일을 해야겠다.뭔가 멋있는사람이 되고싶다.
10 댓글
11:57
2007년 08월 27일
아직 소주 손도 못댔는데..누가 다 수거 하셨을까...
7 댓글
15:37
2007년 08월 20일
이성도 악함도 모두 선에서 출발하지않을까?
8 댓글
18:47
2007년 08월 18일
누워 있으면 귀에서 뽀드득 뽀드득 사각 사각...눈밟는 소리가 난다...멍멍탕 먹어야지
4 댓글
23:40
2007년 08월 17일
나름대로 수양을 했다고 생각했는데...여전히 짜증이 난다.모든 몸뚱아리들께
7 댓글
11:41
2007년 08월 16일
거의 사기 수준의 스페인거장 초대전...문득 삼룡이 생각이,
3 댓글
00:41
2007년 08월 15일
컴퓨터가 또 시름시름 한다.배경을 바꿨는데 어째 백지상태가 됬니..
3 댓글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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