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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9월 19일
글잘쓰는법 뭐 없을까?
5 댓글
00:07
2009년 08월 20일
환영이 들린다. 죽을때가 된건가? 아님 귀신이 보이는것인가?
1 댓글
11:04
2009년 08월 12일
모르는 사람이 속이 편하다. 그래서 이걸로 정했다. 어차피 나에게 만남이란 시간낭비일뿐이니까~~~
댓글
23:06
2009년 08월 07일
인간은 무한한 존재다. 예전에는 한계와 편견에대한 구분을 했으나 요즘들어 자신과의 싸움에 대해서도 의문이든다. 인간은 약하다 허나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열린 존재다.
댓글
18:18
2009년 07월 31일
지금은 해남 곧 울산으로 가야만 한다. 울산대 솔직히 기쁘지마는 않다.
1 댓글
13:26
아무도 나에게 관심이 없다. 전에는 안그랬는데 배경화면이 이상한가?
댓글
13:21
2009년 07월 30일
두발은 현실을 딛고 머리는 이상을 향하여라.
댓글
16:09
2009년 07월 29일
손에 잡히지 않는다. 안잡힌다고 잡지않는 바보같은 행동은 금물이다. 아타락시아~~~
댓글
20:51
2009년 07월 27일
인간에게서 돈은 필요악이라는 거구만...
댓글
22:59
춘천~~~ 많은이야기와 생각을 했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사람냄새에 푹 취해버렸다.
댓글
10:23
2009년 07월 24일
주문진에서 자연산전복치, 한계령에서 산나물비빔밥 , 안동에서 한우, 마지막은 강진에서 장어 전역후 음식기행은 나의 입을 살렸다. 그리고 삶에 대한 강한 집착을 만들어 줬다. 오늘저녁은 갈낙탕...
댓글
23:08
2009년 07월 23일
전역했다~~~~ 아아~~~ 홀가분하다. 이제부터 다시 시작이다.
1 댓글
20:00
2009년 07월 21일
부대 복귀 지금 내가가는길은 다시 돌아와야 하는길~~~ ㅎㅎㅎ
댓글
07:56
2009년 07월 20일
100일 결코 짧은시간은 아니다. 올해 수능 보시는분들 다 잘보세요. 저도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댓글
17:25
손에 왜 아무것도 잡히지 않는것인지 흘러가는데로 내버려 두면 될것을... 그럼 또다른게 자연히 손에 들어올텐데 욕심은 나쁜게 아닌데 과욕은 안좋은거 같아요.
1 댓글
11:35
2009년 07월 19일
시작은 미비했으나 그 끝은 창대하리라.
댓글
11:52
2009년 07월 18일
저는 이철입니다. 나에게 무엇이 필요할까요?
댓글
12:43
2009년 07월 17일
뻥 안칠래 나 우울증 안걸렸어요. 단기기억상실증으로 들어갔어요. 메멘토 있죠 실제로도 있더라구요.
1 댓글
16:06
4개월뒤면 떠나야할 해남 땅 참 좋은곳인데 이번 수능이 나의 행선지를 알려주겠지. 수능을 잘보면 서울 아님 다시 울산대 복학인가? 두려운것도없다. 주사위는 던져졌다.
댓글
14:42
병원을 다녀왔어요. 정신병원 많은 사람들이 있더군요. 훈련중 다친상처는 아무것도 아니었나봐요.
1 댓글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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