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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이 계속 안좋다했더니 귀가 아프고 기침이 살짝 나는걸 보니.. 설마 감기?? ㅠ.ㅠ 이 날씨에 죽어버리라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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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까말까 고민중인 원피스. 보세치고는 비싼 가격이라 망설였는데 이게 비싼게 아니라면서?? 요즘 초절약중이라 눈으로 구경만했더니 물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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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엘이라는 잡지가 퇴사하신 분 앞으로 와서 잘보고 있었는데 안오니까 아쉽네. 정기구독할까말까 계속 망설이고 있었는데 할인율이 45%에서 30%로 확 줄어버렸네. 왠지 손해보는거 같아서 완전히 포기하게 되니 차라리 편하네. 서점에서 틈틈히 봐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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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에는 뭐가 그리 바쁘고 여유가 없었던지. 공연하나 못보고 지나버렸네. 7,8월 또한 휴가다녀오고나면 금방 지나지버리지싶다. 새삼스럽긴하지만 시간 정말 빨리 가는구나. / 하반기에 목표치엔 분기에 1편을 채우려면 4편을 봐야하는데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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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출퇴근은 마을버스10분+지하철10분. 지난주부터 어떤 분이 왠지 눈에 띄어서 잘 관찰해보니. 말버스를 같은 곳에서 타서 같은 건물으로 출근하시는 분이구나;; 가끔 차도 가지고 다니시던데 카풀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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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에서 전액 국비지원되는 XXXX전문가 과정을 개설했는데. 6개월간 주말내내 나가야하고 휴가때문에 못나가는게 두주가 확정이라 신청안하고 버텼는데. 울회사에 신청해서 뽑히신 분이 있네;; 자꾸 상사가 넌 왜 안했냐고 물어서 곤란하네. 끄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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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에 현금이 만원밖에 없는데도 불구하고 은행가기가 귀찮아서 버티다가.. 결국 좀전에 다녀왔다. 정말 덥구나. 집에갈때 케익사가려면 많이 걸어야하는데. 털썩. / 오늘은 엄마생일+아빠퇴임식. 이로써 진정한 소녀가장으로..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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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맘같았으면 욕을 확악~ 내뿜을 기세였는데.. 웃으면서 통화를 하고 인사까지 잘 했구나. 속으로만 부글부글. 홧병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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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는 구두는 환불을 받았다. 기분이 별로라서 백화점을 돌아다녔더니. 전혀 계획에 없던 와인과 새도가 손데 들려있네;; 금주중인 사람이 와인이라니. 다담달에 면세점가서 사면되는게 딱히 필요하지 않은 새도까지. 원래 보려고 했던 유니클로 옷은 까먹어버렸네. 낼 다시가서 새도 환불하고 옷봐야하나.. ㅡㅡ; 아직도 기분 꾸질꾸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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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귀찮아서 파운데이션 안바르고 새도랑 마스크라만 했어. 그래도 티 안나지? ㅋㅋ / 니가 나이들더니 눈까지 나빠졌구나. / 우이씨!! 그래서 화장실가서 제대로 화장하고 왔음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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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분명히 엄마 생일선물로 롤리팝을 사줬는데. 그건 걍 주워온거고 수경원츄라고 정해주더라는. 롤리팝이 1000원에 무료배송 가입비없고 요금제자유 부가서비스 없긴하지만.. 그래도 서핑하느라고 신경쓴건데. 그래도 그렇지 주워온거라니.. 도대체 왜이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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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주문한 구두를 택배로 받았는데 말이야. 말도 안되게 발볼부분 가죽이 망가져서 온거야. 아마 볼을 늘이다가 망친듯; 있는대로 성질을 부렸더니 체했는지 자기전까지 제대로 고생을 했어. 끄응. 고등학교때 친구가 책값계산이 잘못되어서 열받아서 저녁도 못먹고 체했다는 얘기듣고 속으로 '성질드런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남욕할때가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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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 살면서 새벽6시도 안되었는데 세탁기 돌리는 사람이 있다니. 니막 매너점. 핸폰진동소리인줄알고 깼잖아!! / 오늘은 5시부터 소리지르면서 우는 어린이. 화장실환기구로 다 들린다고. ㅠ.ㅠ 나 좀 예민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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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 핑크크리스탈 제임즈진의 엉덩이 부분의 큐빅;;이 떨어지려고 하고 있다. 심지어 한개는 떨어져서 없어졌어. 순간접착제가진 사람은 아무도 없고. 흑. 크리스탈이 있는거랑 없는게 5만원이나 차이나는데 장난치는거야!! 게다가 내가 길이수선하면서 1/3을 잘라낸거같은니.. 25만원짜리사서 12만원짜리를 만들어서 입고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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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좀 파인 구멍 숭숭난 옷을 입어서 작년에 쓰던 투명끈을 하고 왔는데. 양쪽 다 끊어졌어!! 이거 고무라서 일년에 한번씩 사야하는거구나;;; 나시가 워낙 딱 맞아서 조심하면 괜찮을듯한데. 불안해서 움직이지는 못하겠다. 근처에 파는곳이 있어야할텐데. 끄응. / 회사친구한테 빌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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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시보효과가 대단한듯. 리덕틸 처방받아왔더니 미칠듯한 식욕이 진정된거같다;; 그제는 피자와 치킨 전단지를 보면서 스트레칭하다가 잤고. 어제는 인터넷으로 고기사려고 서핑을 한시간 넘게한후 아빠가 고기 못사게하길래 드러워서 집사서 혼자살아야겠다고 결심하고 잤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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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으로 돈주고 mp3파일을 구입했다. 앨범단위로 음악듣는것을 좋아하는데 도저히 구할수가 없어서. 어케 사야하는지 몰라서 아주 오래 헤맸다는. 왠지 노친네의 대열로 들어선듯하네. 그래도 나윤권노래들으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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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일케 남에 것이 커보이는지 몰겠네. 아무래도 고기를 먹을때가 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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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으로 밥한그릇 다 먹고 자꾸 뭔가 먹고싶은걸 보니. 식신주기가 돌아왔구나; 주말에 리덕틸처방받을것을. / 직원돌떡을 두텁떡으로 해왔는데 넘 맛나구나~ 걍 쌩깠다는게 미안할뿐;; / 어쩐지 회사 에어컨이 잘 안나온다 했더니 난방으로 설정되어있었다고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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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암링 넘 갖고싶은데. 사용연령 2-6세 25kg이하. 4세트를 사서 팔에4개 발에4개하면 뜰수있을까;;; 샀는데 안 뜨면 아까워서 어따쓰지..? 도고갔을때 옆에 애기꺼 빌려서 해볼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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