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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 살면서 새벽6시도 안되었는데 세탁기 돌리는 사람이 있다니. 니막 매너점. 핸폰진동소리인줄알고 깼잖아!! / 오늘은 5시부터 소리지르면서 우는 어린이. 화장실환기구로 다 들린다고. ㅠ.ㅠ 나 좀 예민한가..?
꽃의비밀번호 09-06-23 09:00
ㅎㅎㅎ 정말 부지런한 이웃이신가 봐요. 아님 아침에 좀 분주히 움직여야 하셨나? 핸폰진동소리 ㅋㅋ 정말 재미있네요.
둥이 : 알람을 항상 진동으로 해놓고 자서 일어나야할시간인줄 알았어요;; 방앞의 발코니쪽에 세탁실이 있으니 새벽에는 꽤 크게 들리더라고요. (2009-06-23 09:23)
똘0이 09-06-23 09:03
저둥 아파트사는뎅, 빨리 돈벌어서 소음없는 곳으로 이사가야겠단 생각을 맨날 합니다ㅠ 정말 괴롭져. 저는 옆집 아줌마 목소리가 너무 커서 고민인뎅. 근데 5시에 세탁기 돌리는건 객관적으로도 좀 문제네여. 관리사무소에 말하면 방송같은거 해줄지도'ㅁ'
둥이 : 20년가까이 아파트에 살아서 이제는 아파트가 편하긴한데요. 제방발코니쪽은 산쪽이고 새벽은 조용하니까 더 그런거 같아요. 매일그런게 아니니 쪼곰 참아야지요. (2009-06-23 09:28)
거북이 09-06-23 09:11
그러려니 하고 사는 것도 한 가지 방법입니다. 저도 참고 산답니다.
둥이 : 한번도 소음신경쓰인적이 없었는데. 쪼꼼 예민해진거 같아요. (2009-06-23 09:31)
레땀 09-06-23 09:18
죄송합니다 어제 빨래를 못해서; 3시에 돌렸는데 6시까지 돌아갈줄은 몰랐단 말입니다~
둥이 : 근데.. 그럼 6시에 일어나서 빨래너신거임까? 세탁기에 걍 넣어두면 완전 구겨져서 회복이 안될텐데요. 그럼 다림질크리. ㅋㅋ (2009-06-23 09:30)
09-06-23 14:30
어젯밤 1시에 우리동네에서 엉~ 엉~~ 하고 울던 여자는 누구야..-_-+ 아파스 동네에 소리가 쩌렁쩌렁 울렸다는.
둥이 : 목청도 좋으셔.. 방음되는 골방이 필요하신분이구나. (2009-06-23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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